이집트 교통상황은 정말 최악이다.. 인도보다 못하다
일단 신호등이 거의 없다,, 그래서 좋은면도 있지만,
100km 이상 달리는 도로에서도 사람들이 무단횡단을 할 수 밖에 없다.
그래서 그런건지는 몰라도 왕복 4차선 도로에 과속방지턱이 설치되어 있는데,,
설치되어 있다고 알려주는 표지판도 없다.
특히 밤중에는 보이지가 않기때문에 멋모르고 렌트해서 달리다가는
차가 하늘로 나를 수 있다..
주재원 말로는 그런 차들이 많타나,,,
- 카이로 공항에서 JW Marriott 가는 길
신호등이 없으니 당연히 횡단보도가 없고, 차선 자체가 없는 도로도 정말 많다,,
대중교통은 터키처럼 소형버스가 정해진 경로를 운행하면서 아무곳에서나
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형태로, 그외 큰 시내버스는 거의 보기 드물다,,
이런 소형버스는 교통정체의 주범이나 현 상황을 볼 때 없애기는 불가능해 보인다
아~ 입국하는 공항에서는 정말 쇼킹했다.
이집트는 입국시에 비자를 사서(15$ 가량) 여권에 붙이고 들어가야 하는데,,
비자 파는데 가서 비자 주세요 했더니 'sold out' 이란다.. 참나
옆에 가도 마찬가지,, 결국 마지막 한곳에서 팔더라,,,,
뭐 어떤 곳은 비자를 사는데가 입국심사대 밖에 있다고도 하던데,,
그것보다는 낫지만.ㅋ
최근 덧글